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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사업전략 수립을 위한 ‘PM Meeting 2018’ 실시

작성일 19.06.24 | 조회수 18


글로벌 사업전략 수립을 위한 ‘PM Meeting 2018’ 실시




에릭슨-엘지 엔터프라이즈는 지난 4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 간 롯데 시티호텔 구로에서 ‘PM Meeting 2018’을 개최했습니다. PM Meeting은 에릭슨-엘지 엔터프라이즈의 전세계 주요 거래선 PM(Product Manager)들을 대상으로 매년 진행되는 행사입니다. 올해에는 유럽, 중동, 아프리카, 북미 및 아시아 등 전세계 주요 거래선에서 34여명의 PM이 참여하여 각 국가별 시장 정보를 공유하고, 글로벌 시장 공략을 위한 공통 전략 수립을 위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패트릭 요한슨 CEO는 “빠르게 변화하는 현재 기업통신 시장이지만, 이런 시기일수록 올바른 사업 방향을 결정하기 위해 파트너들과 함께 다각도의 심도 있는 토론을 진행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금번 행사를 통해 우리는 여러분들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보다 경쟁력 있는 제품 로드맵을 제공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할 것이다. 어느때보다 중요한 시기인만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 라고 말하며, 파트너들에게 감사를 전했습니다. 패트릭 요한슨은 클라우드 솔루션인 iPECS Cloud의 사업 활성화를 위해 iPECS의 클라우드화에 대해 다시 한번 강조하였습니다.


 



 

에릭슨-엘지 엔터프라이즈는 효과적인 제품 전략 및 지역별 마케팅 계획 수립을 위한 본사의 장기적인 비전을 공유하였고, 신제품 및 신규 사업 소개, R&D 개발 계획 및 파트너 케이스 스터디 공유 등 다양한 주제로 파트너들과 심도 깊은 토론을 진행하였습니다.

 

 


에릭슨-엘지 엔터프라이즈는 현재 해외 약 50여개국에 당사 솔루션 및 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다양한 영업 및 마케팅 활동을 통해 파트너쉽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글로벌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해외 신규 시장 및 파트너를 발굴하는 활동을 지속하고 있습니다.